기아차 광주지역본부는 13일 무더운 여름나기와 초복(7월17일)을 앞두고 지역 독거노인 33가구에 선풍기와 삼계탕·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기아차 광주지역본부 임직원과 서구노인종합복지관 생활관리사들이 함께했으며,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THE K9’을 비롯한 기아차 12대를 이용해 배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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