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젯'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 '군도: 민란의 시대'와 '공작' 등을 연출한 윤종빈 감독의 제작사 월광에서 제작을 맡는다. 하정우와 윤종빈 감독의 중앙대 동문인 김광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남길이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극 중 퇴마사로 출연, 하정우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지난해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신과 함께 : 죄와 벌’에 이어 올해 ‘신과 함께 : 인과 연’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는 하정우와 지난해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연기변신을 꾀한 김남길이 호흡을 맞출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클로젯'은 캐스팅을 완료한 후 9월 중순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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