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은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릴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대회 결승전 주심으로 피타나를 낙점했다.
피타나는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 심판을 맡았던 인물로, 경기의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영예를 안았다.
피타나는 개막전 뿐 아니라 멕시코-스웨덴의 조별리그, 크로아티아-덴마크의 16강전, 우루과이와 프랑스의 8강전 등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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