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컴백 전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긴장 모드라 조금 예민해 있어요. 앨범 준비하는 게 익숙해진 만큼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아직 혼자서 무대를 채워야 하는 부담감도 커서, 아이오아이 시절이 그립기도 해요. 그래도 이번에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이랑 같은 시기에 활동하게 되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기쁜 마음에 나영이한테 연락했더니 ‘세미나청’하자고 그러더라고요."라며 걱정과 설렘이 담긴 대답을 남겼다.
한편 더 많은 청하의 인터뷰와 화보는 <쎄씨> 8월호와 쎄씨 디지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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