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섭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팬들과의 약속을 위해 이번주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겠다는 의지를 소속사에 전했다.
소속사 뮤직웍스는 “신준섭 본인이 무대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체크해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틴은 지난 10일 2집 미니앨범 ‘F;UZZLE(퍼즐)’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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