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독거노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민간단체인 시 자원봉사센터와 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를 지원해 돌봄서비스를 시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앞서 시는 마을단위로 활동하고 있는 시·구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어르신지킴이 신청을 받아 300여 명을 선정했다.
어르신지킴이들은 활동 교육을 받은 후 7월 말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특히 독거노인과 2대 1로 결연해 주 2회 전화, 월 1회 방문 등을 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 역할을 하며 고독감을 해소시킨다. 독거노인의 서비스 욕구를 파악해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수행기관과 연계도 해준다.
황인숙 시 복지건강국장은 "최근 고독사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더욱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더 많이 참여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숙 시 복지건강국장은 "최근 고독사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더욱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더 많이 참여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현재 노인돌봄기본서비스 4300여 명, 노인돌봄종합서비스 2400여 명,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700여 명 등 총 7400여 명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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