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야외수영장에서 올 여름 7월부터 8월 사이 총 3차례 ‘2018 풀파티(2018 POOL PARTY)’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
이번 풀파티는 저녁7시부터 자정까지, 호텔의 야외 수영장에서 시원한 여름 바다 바람, 아름다운 석양 그리고 별밤과 함께, 각 회차 때 마다 다른 테마와 신나는 음악으로 휴양도시 특유의 열정적인 파티를 즐길 수 있다.
먼저 7월28일은 ‘우리는 그렇게 될 운명’ 이라는 로맨틱한 테마 ‘It’s Meant to Be’ 로 첫 파티의 신호탄을 알리고, 8월4일은 밤새도록 리듬을 타며 즐기는 “Groovin’ The Night Away”, 8월25일은 몽환적인 음악과 함께, 뜨거웠던 여름을 보내며 ”Our Last Summer”라는 테마로 파티가 진행된다.

또한 이번 파티에는 맥주와 어울리는 BBQ 스타일의 사이드 디쉬도 즐길 수 있으며, 전문 바텐더 렉시(Lexi)를 초청하여 파티무드에 어울리는 다양한 칵테일도 맛볼 수 있다.


만 19세 이상부터 입장 가능하며, 드레스코드는 수영복 또는 비치웨어까지 가능하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