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와인 산지인 호주 바로사밸리 지역 내 위치한 헨틀리 팜 와이너리는 다양한 토양의 특성에 맞춰 개별 쉬라즈 와인을 생산하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유명 와인 평론가 제임스 할리데이로부터 2015년 호주 올해의 와이너리로 선정됐다.
또한 헨틀리 팜 와인 메이커 앤드류 퀸은 호주와인협회 주최 올해의 영 와인 메이커 톱10에 선정된 바 있다.
에르네스 측은 “헨틀리 팜의 대표적인 쉬라즈 3종을 통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특색의 정통 쉬라즈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에르네스에 따르면 ‘더 말 쉬라즈’는 Marl이란 어원과 같이 붉은 점토토양에서 재배·생산된 쉬라즈로서 점토토양 재배를 통해 진한 색상과 강한 알코올을 품은 쉬라즈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스파이시한 향신료와 초콜릿 향이 절묘하게 어우러짐과 동시에 뛰어난 그립감과 구조감이 일품인 와인이다.
‘컬렉션 쉬라즈’는 12개층으로 구성된 토양에서 생산되는 복합성이 뛰어난 레드 와인이다. 커피·감초사탕·그린 올리브·다크 초콜릿의 향들이 복합적으로 섞여 매혹적인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부드러운 탄닌이 입안에서 지속적으로 유지되며 피니쉬까지 연결되는 품격 있는 쉬라즈 와인으로 10년 이상 장기 숙성이 가능하다.
‘럭셔리 더 뷰티 쉬라즈’는 최정상급의 와인답게 최고급 산지인 그리녹 크릭 강둑 옆에서 생산되며 복숭아·살구 등의 과실향 및 흰색 후추의 향이 토양의 향과 둘러싸여 미각의 향을 한껏 끌어올려 준다. 향이 좋은 비오니아와 블랜딩 돼 향긋함이 느껴지며 뷰티라는 이름과 같이 아름답고 우아한 와인으로서 풍부한 표현력을 가진 와인이다.
에르네스에서 소개하는 헨틀리 팜 와인은 전국 백화점, 와인숍, 유명 레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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