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른바 '기무사 계엄문건'과 관련해 대비계획 세부자료에 비상령 선포문과 계엄포고문이 이미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자료가 전날(19일) 국방부를 통해 청와대의 국가안보실과 민정수석실에 제출됐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대비계획 세부자료는 21개 항목 총 67페이지로 작성돼 있다.
김 대변인은 "제출된 계엄대비계획 세부자료 구체적 내용을 보면 계엄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보안 유지 하에 신속한 선포, 계엄군의 주요목 장악 등 선제적 조치 여부가 계엄 성공 관건이라고 적시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부자료가 전날(19일) 국방부를 통해 청와대의 국가안보실과 민정수석실에 제출됐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대비계획 세부자료는 21개 항목 총 67페이지로 작성돼 있다.
김 대변인은 "제출된 계엄대비계획 세부자료 구체적 내용을 보면 계엄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보안 유지 하에 신속한 선포, 계엄군의 주요목 장악 등 선제적 조치 여부가 계엄 성공 관건이라고 적시돼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계엄령 문건에서는 YTN, KBS 등과 언론에 통제요원을 편성해 계엄선포 동시에 언론을 사전검열하는 보도통제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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