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요리대회는 2012년 7월 21일 처음 시작하여 지금까지 많은 직원과 가족점의 관심과 참여 아래 매년 개최되어 왔다. 이번 대회를 통해 메뉴개발에 대한 직원들의 참여의식 제고는 물론 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업계 트랜드 조사와 새로운 메뉴에 대한 컨셉의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신메뉴 개발의 기틀을 다지게 됐다.
사내요리대회에서 출품된 그동안 우수작은 브랜드별 신메뉴로 다수 출시된 바 있다.
이밖에도 함께 진행되고 있는 가족점 공모전은 가족점 점주가 연구하고 개발한 레시피를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하여 우수작에 대해 신메뉴 출시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함께 진행되고 있는 가족점 공모전은 가족점 점주가 연구하고 개발한 레시피를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하여 우수작에 대해 신메뉴 출시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김성윤 대표이사는 “우리 브랜드가 런칭후 지속적으로 성장해올 수 있었던 것은 다른 기업과는 달리 해마다 사내요리대회와 가족점 레시피 공모전을 통해 맛있고 인기있는 메뉴를 연 2회 꾸준히 개발해왔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공모전과 요리대회를 통해 명실상부한 주점과 외식전문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직원과 가족점이 더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점창업 브랜드 꼬지사께, 엘리팝은 다른 주점 브랜드와는 달리 핵심 강점은 다양한 인기있는 주류는 물론 안주류가 호텔급 수준이며 그 종류만 해도 무려 70여가지 된다. 고객층이 매우 다양하고 두텁다. 즉 맛있는 요리로 인하여 아이들을 동반하여 매장에 방문하는 경우도 많다.
이 많은 요리들을 어떻게 조리할 수 있을까?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의아해할 수 있지만 본사에서 전문 쉐프들의 연구개발하여 반조리된 상태에서 빠른 시간내 배송된다. 기존 300여개 가족점에서 이런 손쉬운 조리방법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주)SY프랜차이즈는 꼬치 & 퓨전요리주점 ‘꼬지사께’, 수제맥주 & 카페형요리주점 ‘엘리팝’, 부대찌개 & 삼겹살 ‘청춘연가’ 브랜드로 300여개 가족점을 관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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