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양구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분기 실적은 2공장 (대량 생산공장) 가동률 증가에 따른 매출원가 감소 효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CMO/CDO 수요 급성장 중으로 동사가 확보한 경쟁력과 삼성바이오에피스 파이프라인 모멘텀 감안해 매수의견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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