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28분 현재 포스코대우는 전 거래일 대비 2100원(-10.50%) 내린 1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육상가스관 폭발사고는 지난해 3분기와 같이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인해 귀주성에서 발생했다.
이날 김동양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사고로 인한 미판매분은 내년이후 매출화되겠지만 재발방지를 위한 점검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회 가스관 매립 결정시 정상공급 차질에 따른 3분기 실적하락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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