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에서 ‘세미나’는 오버핏 사이즈 의상과 스니커즈를 착용하여 감각적이고 캐쥬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컬러풀한 의상을 입고 발랄한 포즈를 취하며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들은 촬영 당일 있었던 첫 무대에 대한 소감에 대해 " ‘프로듀스 101’ 이후 처음으로 다시 셋이서 무대를 꾸미게 되었는데, 서로 함께한 시간이 오래된 만큼 합을 맞추는 게 수월해 연습생 시절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 뿌듯하다"고 입을 모아 전했다.
그리고 앨범에 대해 묻는 질문에서 ‘미나’는 타이틀 곡의 랩 메이킹을 직접 하면서 음악적 참여를 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고 ‘나영’은 이번 앨범에서 저마다의 다른 개성이 고스란히 음악에 드러나 각자의 매력에 집중해서 봐주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한편 그룹 ‘세미나’의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마리끌레르> 8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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