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특은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한 상태라는 소견을 받은 뒤 무사히 수술을 마쳤으며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특은 당분간 스케줄을 취소하고 안정을 취할 계획이다. 소속사는 "수술 후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사의 권고는 물론, 아티스트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판단 아래 오는 28~30일에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2018 인 오사카(SMTOWN LIVE 2018 IN OSAKA)' 콘서트를 비롯한 이번주 예정된 모든 스케줄을 취소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향후 이특의 빠른 회복과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급성 담낭염은 담관(쓸개)에 세균 감염으로 생기는 염증성 질환이다. 90% 이상이 담석에 의해 발생하며 심한 복통이나 구토 증세를 보인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릴 'SM타운 라이브 2018 콘서트'에 참여한다.
다음은 SJ레이블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Label SJ 입니다. 슈퍼주니어 이특의 건강 상태와 관련한 공식 입장 전해 드립니다.
오늘(24일) 오전 5시쯤, 이특이 심한 복통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고, ‘급성 담낭염’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한 상태라는 소견을 받아, 금일 무사히 수술을 마쳤으며,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Label SJ는 수술 후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사의 권고는 물론, 아티스트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판단 하에, 7월 28-30일에 열리는 ‘SMTOWN LIVE 2018 IN OSAKA’ 콘서트를 비롯, 이번 주 예정되어 있던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 드리며, 향후 이특의 빠른 회복과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