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의 여자친구는 기존에 알려진 8세가 아닌 9세 연하이며 두 사람은 올 초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0년 희귀병 CRPS(복합부위 통증 증후군)로 브라운관을 떠나 7년간 투병한 신동욱은 침묵을 깨고 MBC '복면가왕' '파수꾼' 등으로 복귀했다. 이후 지난 5월 종영된 tvN 드라마 '라이브'에도 출연했다.
한편 신동욱은 오는 9월 말 방송되는 MBC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 주연으로 캐스팅됐고 유리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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