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장시간 앉거나 서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정맥류 예방에 도움을 주는 로쉐린의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지난해 도입한바 있다.
로쉐린 관계자는 "이번 납품을 통해 서울대병원 본원 및 보라매병원에 1만개 이상의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공급했다”고 전하며 “사용자의 불편함을 개선시키고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연구개발하고 있다.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더 나은 대안이 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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