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개막전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넥슨
넥슨이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대회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피파온라인4를 활용한 e스포츠다. 총상금 3000만원 규모로 우승 시 1200만원의 상금과 정규시즌 출전 시드권을 갖는다. 개막전은 프로팀 '챌린져스'가 아마추어 '인피니트'팀을 상대로 3승을 거뒀다.

8강전은 4팀 2개조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예선을 통과한 아마추어 2개팀과 프로 2개팀이 승자연전을 거친다. 다양한 스쿼드를 구성하기 위해 최저급여 선수 7명의 총합을 60이상으로 유지하는 특별규정을 적용했다.

한편 대회에 대한 내용은 피파온라인4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