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 /사진=네이버 캡처

코스닥지수가 하루 만에 2%대 반등하며 76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은 26일 전 거래일 대비 16.26포인트(2.17%) 오른 765.15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까지 매도세를 보였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86억원, 695억원 순매수하며 투자심리가 다소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은 1185억원 순매도하며 홀로 ‘팔자’기조를 보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2.40%), CJ ENM(7.04%), 신라젠(5.62%), 바이로메드(2.48%), 스튜디오드래곤(4.27%), 포스코켐텍(1.32%) 등 대부분 강세를 보였으며 나머지 종목은 보합권 내 등락을 나타냈다.


코스피지수. /사진=네이버 캡처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6.03포인트(0.71%) 오른 2289.06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39억원, 120억원 순매수하며 상승장을 이끌었으며 개인은 1350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1.63%), SK하이닉스(3.23%), 셀트리온(1.39%), LG화학(3.04%), 삼성물산(1.26%) 등이 강세를 보였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3.60%)는 외국인 매도물량이 쏟아지며 하락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