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인터뷰에서 2010년 첫 싱글 앨범 'Do You Wanna Be Cool?'로 데뷔 이후 9년간 독보적인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유브이는 "우리만 좋아도 안 되고, 대중만 즐거워도 안 된다"며 여전히 '쿨하게' 답했다.
또 박진영, 태민, 김조한, 신동 등 유명 뮤지션과의 컬래버레이션은 어떻게 진행하냐는 물음에 "우리는 한 번의 거절도 용납하지 않는다. 우리는 즐겁게 놀고 싶은 사람들로부터 먼저 연락을 받곤 한다"며 유쾌한 자신감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더 많은 화보와 함께 촬영한 스케치 영상과 무반주로 애창곡을 부르는 '마이쏭' 영상은 플레이보이코리아닷컴과 공식 SNS 채널에서 곧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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