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반도건설
부산 북구 '신구포 반도유보라'가 1순위청약에서 매진됐다.
2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6일 신구포 반도유보라는 1순위청약 접수 결과 341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7624건이 접수돼 평균 22.3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산 북구는 문재인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범단지로 개발호재가 커 인기지역이다. 지하철2호선 구명역, 2·3호선 덕천역이 인접한 더블역세권이다.


최재명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더블역세권과 교육 인프라를 갖춘 입지에 맞춤 특화설계, ICT 인공지능 등으로 실제 계약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130만원선으로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중도금 일정 유예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