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안이 영화 <굿바이 썸머>에 캐스팅됐다.
/사진=네오스엔터테인먼트

영화 <굿바이 썸머>(감독 박주영 / 제작 (주)이에스픽쳐스, (주)인디스토리)는 열 아홉살, 시한부 소년 현재(정제원)의 사랑 고백을 받고 고민에 빠진 친구 수민(김보라)과 또래들의 색다른 감성을 다룬 청춘 로맨스다.
YG 소속 래퍼 출신 정제원과 신예 김보라, 이건우가 출연하며, 최지안은 현재와 같은 반 나은 역을 연기한다.

최지안은 10여년간 무용을 통해 몸으로 하는 연기를 표현해오다 2017년 연기자로 전향하여 ‘고등래퍼’ 출신 래퍼 루다의 데뷔곡 ‘I will give you all I got’ 뮤직비디오와 다수의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리고 올 하반기에 개봉될 이나영 주연의 영화 <뷰티풀 데이즈>에도 출연했다.

한편, 영화 <굿바이 썸머>는 올해 개봉을 목표로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