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랑 중국어 마을 캠프는 ‘점프업 차이니즈, 중국을 경험하다!’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출국 및 입국심사부터 시작해 중국 현지를 유사하게 재현한 각종 체험관에서 생생한 중국문화를 접해볼 수 있다. 또한, 중국어로 자유롭게 소통하면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게 된다.
참가자들은 중국어 마을의 병원, 우체국, 은행 등 각 체험관에서 중국 문화를 체험하고, 레벨별 수업을 통해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중국어 실력을 끌어 올릴 수 있다. 중국어 학습 경험이 없어도 원어민에게 중국어 발음을 비롯한 중국어 기초를 배우게 된다. 또한, 캠프 전용 수영장에서의 아쿠아 프로그램과 실내 팀빌딩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번 캠프에는 파고다 차이랑의 우수한 중국인 강사들이 직접 교사로 참여하고 중국어 전공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이 보조교사로 캠프 활동을 돕는다.
차이랑 관계자는 “학생들이 중국 현지와 유사한 환경에서 실제로 중국어를 사용하도록 하는 체험 중심의 캠프를 통해 보다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중국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파고다 차이랑이 주최하는 중국어 마을 캠프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참가할 수 있다. 선착순 100명에 한해 참가가 가능하며, 참가 신청 및 보다 자세한 문의는 차이랑 본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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