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 모발 구원 아이템, ‘하치카’ 딥 리페어 부스터 헤어 팩
동남아를 비롯해 뜨거운 휴양지에서 여과 없이 자외선에 노출되는 모발은 큰 손상을 입기 쉽다. 더불어 염분이 가득한 바닷물 등의 외부 요소들은 모발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여행지에서도 전문적인 헤어 관리가 필요하다.
히알루론산이 가득한 ‘하치카’ 딥 리페어 부스터 헤어 팩의 경우 크레아틴 성분이 모발 가장 깊숙한 곳으로 완전히 침투하여 손상 부위를 복구하고 모발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신선한 케라틴과 세라마이드 성분으로 두 번의 재생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이 제품의 강점이다.
◆‘단 10초’로 가능한 셀프 왁싱 아이템, ‘바디네이처’
하루만 지나도 고개를 들고 올라오는 털 때문에 여행지에서 대략 난감함을 감추지 못하였다면? 단 10초만으로도 셀프 왁싱이 가능한 ‘바디네이처’ 헤어리무버 왁스스트립은 제모 부위에 부착하여 떼어내는 제모 아이템으로 여행지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 처리도 간편하다.
‘바디네이처’ 왁스 스트립 제품은 최근 리뉴얼 되어 로터스 플라워(민감성)와 마차티(일반)으로 출시되었는데, 새로운 포뮬라는 문지르지 않고도 털이 떨어져 시간이 절약 될뿐더러 스트립 디자인이 피부 부착과 탈착에 용이 하다.
◆기능성 100점, 휴대성은 200점 ‘탱글티저’ 컴팩트 스타일러
여행 시, 집에서 사용하던 큰 사이즈의 브러쉬를 가방이나 캐리어 속에 넣어가기는 여간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다. 특히 헤어 브러쉬의 경우 보관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브러쉬 모가 손상되어 망가지는 경우도 다수 이다.
가방에 넣어 다니기 좋은 사이즈의 ‘탱글티저’ 컴팩트 스타일러는 높이가 다른 듀얼하이 시스템 브러쉬 모로 머릿결을 쉽고 빠르게 부드럽게 정돈 가능할 뿐만 아니라 브러쉬 모를 보호하는 덮개가 있어 가방 속에서 굴러 다녀도 끄떡 없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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