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약 1시간 15분 거리에 위치한 중국 대련은 난온대 대륙성 계절풍 기후로 여름에는 혹서가 없고 겨울에는 춥지 않아 사계절 내내 골프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대련 공항에서 약 25분 소요되는 대련 웨스트 파크는 경치가 수려한 대련 서쪽 산림에 있다. 골프클럽 디자인 회사 JMP디자인 그룹이 골프장 설계에 참여, 산과 계곡의 지형을 살려 자연 그대로를 느끼며 라운드 할 수 있다.
대련 서교 골프 3박 4일 패키지는 매일 출발 가능하며 ▲왕복 항공료 ▲호텔(2인1실) ▲조·중·석식 ▲그린피 ▲카트피 ▲캐디피 ▲ 여행자 보험이 포함된 가격이 요일에 따라 84만9000원 ~ 99만9000원이다.
일본 최북단인 북해도에 있어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라운딩이 가능한 니세코 골프장도 눈여겨 볼만하다. 북해도 대표 골프장인 니세코 골프장은 아놀드 파마가 설계하고 힐튼이 관리하는 골프장으로 일본 온라인 여행사이트인 ‘라쿠텐 트래블’이 발표한 일본 내 ‘인기 골프리조트’에서 3위에 선정됐을 정도로 인기 있는 골프 리조트다.
XGOLF는 ▲왕복 항공료 ▲호텔(2인 1실) ▲조식·석식 ▲그린피 ▲카트피 ▲송영비 ▲여행자보험이 포함된 북해도 니세코 힐튼 3박 4일 패키지를 145만 원 ~ 189만 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다양한 골프투어 상품 및 이벤트는 XGOL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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