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조부상. /사진=빅히트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조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뷔는 조부상을 당해 오늘(31일) 대구에 위치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가족들과 슬픔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하고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뷔의 슬픔을 위로하고 있다. 앞서 뷔는 한 방송에서 할아버지와 편안하게 통화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할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여러 인터뷰에서도 어린 시절 조부모와 남다른 추억을 쌓았다고 말해왔다.

그러나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조부상은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8월24일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 발매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