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일 1117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7.2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미국 증시가 혼조를 보이며 미중 무역분쟁 이슈가 재점화되고 있어 원/달러 환율은 추가하락보다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