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브랜드 리틀페넥이 친환경 소재의 가제 손수건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리틀페넥의 소프트 아기 손수건은 영유아들의 침받이부터 패션 스카프, 샤워타올, 수유패드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육아 필수 아이템이다.
/사진=리틀페넥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모달 섬유와 대나무에서 추출한 뱀부 섬유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며 대나무의 자체 항균, 소취 효과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아울러 한 패키지에 각각 다른 두 개의 소재와 세 개의 디자인을 담아 구성력을 높이고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리틀페넥 관계자는 “유아용 가제 손수건은 활용도가 광범위한 만큼 얼굴, 입 등 피부에 직접 닿는 부분이 많아 구매 시 친환경, 무형광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이 높은 제품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리틀페넥 소프트 아기 손수건은 백화점 내 쁘띠엘린 매장과 온라인 자사몰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