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기무사령관에 임명된 남영신 중장 / 사진제공 = 국방부

국군기무사령관에 임명된 남영신 현 육군 특수전사령관(55·중장)은 울산 태생으로 학군 23기 출신이다.
특전사령관, 3사단장, 학생군사학교 교수부장, 7공수여단장 등을 역임했다. 특수전 및 야전작전 전문가로 폭 넓은 식견과 전문성, 조직관리 능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방부는 "개혁 마인드와 업무에 대한 강한 추진력을 갖췄고 기무사 개혁을 주도하고 추진할 수 있는 충분한 의지와 역량을 구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1962년 울산 출생 ▲울산학성고 ▲동아대학교 교육학과 ▲학군 23기 ▲제7공수특전여단장 ▲육군제2작전사령부 동원전력처장 ▲육군학생군사학교 교수부장 ▲제3사단장 ▲육군특수전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