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그린케어숲은 생활권 내 산림형공원에 다양한 숲관련 프로그램을 도입,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치유와 놀이, 태교, 모험 등을 하는 사업이다.
LH 관계자는 "최근 스마트폰 중독이나 스트레스, 우울증 등 도시생활로 인한 사회적 질병이 갈수록 증가하는데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생활을 통해 치유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