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휴켐스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476억원으로 창사 최대 분기 실적"이라며 "우려와 달리 TDI/MDI 등 이소시아네이트 업황이 견조한 흐름을 지속했고 질산/MNB 생산량이 증가했으며 마진율이 높은 탄소배출권 판매가 전 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휴켐스는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높은 배당수익률(4.9%)이 예상되는 등 배당주로서의 매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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