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스타필드 코엑스몰 부티크 내 수분 크림 체험 공간을 새롭게 오픈하며 나만의 한정판 수분크림과 에코백을 디자인 할 수 있는 ‘내가 만드는 키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키엘

‘내가 만드는 키엘’은 나만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수분 크림과 에코백을 만들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이다. 키엘을 상징하는 아이콘과 원하는 문구를 삽입하면 현장에서 프린트 하여 제작한 제품을 바로 수령할 수 있다.
수분 크림 라벨 디자인은 ‘울트라 훼이셜 크림’ 또는 ‘쿨링 수분 젤 크림’ 125ml 제품 구매 시, 에코백은 15만원 이상 구매 시 참여 가능하다.

한편 키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수분 크림 체험 공간내 다양한 서비스는 오직 키엘 코엑스몰 부티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