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비는 3D방식으로 ▲360도 회전 기능 ▲미세각도 및 길이 조정 기능 등 첨단기술이 적용됐으며 안전진단 정확도를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공단 측은 작업 시간이 대폭 줄어 터널 진단 시 교통통제로 발생하는 운전자 불편이 감소하고 도로터널 진단의 신뢰성 향상과 보수비용 부풀림 방지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공단은 해당 장비 사용에 필요한 승인과 안전검사를 완료하고 관련 기술 특허를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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