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2018 아시아나항공 오픈’ 우승자인 프로골퍼 김지현 선수(27)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는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김지현 선수는 앞으로 1년간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의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을 무상으로 제공받게 된다. 또 해외대회 출전과 훈련 등을 지원받는다.
아시아나항공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지현 선수는 2009년 프로에 입문해 통산 4회 우승을 기록한 선수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한국 최고 수준의 프로골퍼인 김지현 선수와 아시아나항공이 좋은 동반자로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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