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쎄, 4주면된다’는 랭쎄어학연구소가 개발한 더블스피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강의는 강사를 따라하기만 해도 문장을 저절로 암기하도록 도와주는 워밍업(Warm-up), 상세하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핵심 어휘와 실용 표현을 익히는 본강의(Tutorial), 실용 문장 리뷰로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마무리(Wrap-up)의 3단계로로 구성돼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이번에 출시한 프로그램은 ▲영어 프레젠테이션(PT)·미팅·보고서를 준비하거나 해외 출장·해외 근무를 대비하는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영어’ ▲영어 면접, 영어 인터뷰를 준비하거나 외국계 회사, 해외 취업을 고려하는 대학생·취업준비생을 위한 ‘취업영어’ ▲휴가를 맞이해 해외여행, 배낭여행, 가족여행을 앞둔 사람들의 영어 자신감을 높여주는 ‘여행영어’ ▲영어회화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하는 어휘, 표현, 문장과 리스닝, 발음 수업으로 구성한 ‘기초영어’편이다.
랭쎄 목승철 대표는 “회사업무, 해외여행, 취업 등 영어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정규 영어회화 수업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4주만에 필요한 영어 문장만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는 ‘랭쎄, 4주면된다’ 시리즈를 출시했다”면서 “랭쎄 더블스피치 트레이닝을 적용하여 4주만에 누구나 원어민 못지 않은 발음, 리스닝, 이해도를 갖출 수 있는 수업이니 수강생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랭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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