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최근의 미니 앨범 활동에 대해 묻자, “공백 기간이 길었거든요. 많이 사랑해주시니까 정말 엄청나게 큰 힘이 생겨요”하고 답했다. 이어 “넷이 함께 무대에 서는 이 순간이 영원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얼마 전 오사카에서 열린 콘서트 당시의 감회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질문에 로제는, “앞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뭘 더 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 저희 넷 다 음악과 이 직업을 정말 사랑하거든요”라고 답했다. 또 리사는 “우리는 정말 행복한 사람들이거든요.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으니까요”하고 화답하며, 두사람 모두 지금 활동에 대한 기쁨과 즐거움을 드러냈다.
한편 로제와 리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가을 특집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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