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매출액(원수보험료)은 3조4478억원으로 1년 동안 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827억원으로 32.1% 감소했다. 추가상각비 증가에 따른 비용증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2분기 당기순이익은 장기 인보장 매출이 72.4% 성장하면서 추가상각 등 비용 증가가 당기순이익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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