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캐릭터인 비밀을 품은 추리소설 작가지망생 '싱클레어 고든' 역에는 2PM 찬성과 빅스 엔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싱클레어 고든’은 해리성 정체장애로 다중인격을 가진 인물로 이성적인 노네임, 폭력적인 지미, 예민한 앤,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가진 우디 등 인물 간 간극이 큰 역할이다.
베스트셀러 ‘인형의 죽음’을 쓴 추리소설 작가 '유진 킴' 역에는 뮤지컬 배우 이선근과 라준이 캐스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유진 킴’은 단 한 번의 퇴장도 없이 작품의 서사를 이끌어 나가는 인물이다.
의문의 사고로 죽은 18세 소녀 '조안 시니어' 역은 뮤지컬 배우 김주연이 출연한다.
한편 뮤지컬 '인터뷰' 일본 공연은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도쿄 <휼릭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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