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는 19위에 올랐다.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는 이 사회가 정해놓은 매뉴얼대로 살아왔던 저자가 오로지 ‘나’를 위한 인생을 살기 위해 했던 다짐들, 자신만의 길을 가기 위한 진지하고 솔직한 고민들이 깃든 책이다. 저자는 ‘이러려고 열심히 살았나’, ‘하마터면 불행할 뻔했다’ 등 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공감을 이끄는 주제로 인기를 얻고 있다.
‘강호동양학’이라는 독자적 인문학을 개척하며, 독창적 글쓰기를 해온 조용헌 작가의 책 <조용헌의 인생독법>은 20위에 자리했다. 이 책은 동양에서 수천 년 동안 삶의 지남침 역할을 해온 풍수, 명리학, 음양오행 사상을 현재 우리 삶을 다르게 볼 수 있는 각도라 전하고 있다. 저자는 과거 선조들의 삶의 지혜가 담긴 일상을 통해 현재의 삶에 참고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책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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