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방송 하차 소식과 함께 자신이 셋째를 임신했음을 알린 이윤미는 ‘다둥이맘’으로 태교에 전념할 뜻을 밝혀 팬들에게 축하 인사를 받았다. 이윤미, 주영훈 부부는 2006년 결혼에 골인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제는 세 아이의 엄마가 될 이윤미는 직접 인스타그램에 셋째 임신 사실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에 이윤미의 한 측근은 같은 날 OSEN을 통해 “이윤미가 최근 셋째를 임신했다. 이윤미, 주영훈 부부가 축복이라 생각하며 정말 좋아하고 있다. 정확한 개월 수는 알지 못하나, 내년 초 출산 예정이라 알고 있다.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는 2006년 결혼에 골인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주영훈은 특히 2017년 8월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아내가 셋째를 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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