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우아한 무드부터 시크한 커리어우먼 콘셉트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제이킴은 음식을 만들고 스타일링을 연출하는 데 있어 조리 도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그리고 조리 도구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점으로 ‘코팅력’이라고 답하며 “음식을 조리하다 보면 마찰로 인해 조리 도구에 스크래치가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프라이팬이나 냄비 등 활용도가 높은 제품은 튼튼하고 우수한 코팅력을 가진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셰프와 푸드스타일리스트, 두 직업의 가장 큰 차이에 대해 그는 “셰프는 최종적으로 맛과 연관돼 있다면 푸드스타일리스트의 경우 시각적인 것에 충족도가 높다”며 “단순히 음식을 먹고 끝내기 위한 것이 아닌 요리를 눈에 담고,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는 과정을 더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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