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향은 영화 ‘배심원들’에서 20대의 배심원, 오수정을 연기하며 나이는 가장 어리지만 눈치 안보고 할말을 할 줄 아는 당찬 젊은이로 활력을 더해줄 예정이다.
조수향은 2014년 영화 '들꽃'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눈길’, ‘궁합’, ‘소공녀’, 드라마 jtbc 밥잘사주는예쁜누나, KBS 후아유: 학교2015 등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한편 영화 '배심원들'은 캐스팅을 완료하고 7월 7일 크랭크인 했으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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