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넷째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2423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0곳, 계약은 10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2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를 살펴보면 한화건설은 오는 22일 서울 ‘노원 꿈에그린’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대림산업과 한라공영은 같은날 ‘e편한세상 영천’과 ‘대구역 한라하우젠트 센텀’의 1순위 청약을 각각 모집한다.
견본주택 개관단지를 살펴보면 현대건설은 오는 24일 부산 ‘힐스테이트 연산’을, 삼정은 같은날 대구 ‘안심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의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