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닌 헬스케어 기업인 해피문데이는 여성의 행복과 건강을 목표로 자체 제작한 ‘해피문데이 생리대’의 정기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정기배송 서비스 1주년을 맞아 기존 9400원 상당의 제품을 990원에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제품 사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해당 이벤트를 기획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해피문데이 김도진 대표는 "정기배송 서비스 론칭 1년 만에 약 5000여 명의 고객들에게 해피문데이 유기농 생리대를 배송하게 되어 기쁘다”며 “1주년을 기점으로 더 많은 여성들의 행복한 월경날에 기여하는 제품과 서비스로 발전시켜가겠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피문데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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