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2일 1116~1117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6.5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 증시 상승과 위험회피 성향 완화가 이끄는 상황은 원/달러 환율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면서도 “다만 잭슨홀 미팅 및 미-중 무역협상 등 이벤트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만큼 원/달러 환율의 하락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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