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텐’은 장애인 양궁선수와 폐쇄공포증을 가진 로봇공학도의 성장을 그린 영화다. 극중 류혜린은 혜진(이엘리야)의 친구이자 장애인 양궁 선수 은정 역을 맡았다. 김민규는 류혜린, 이엘리야와 같은 소속팀 장애인 양궁 선수 영철을 연기한다.
류혜린은 “첫사랑같이 풋풋한 시나리오에 마음이 끌렸다”며 “장애인 양궁선수 은정이 겪은 아픔을 공감하며 진정성 있게 연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규 역시 “희망차고 사랑 가득한 영화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며 “양궁과 장애인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고 배우면서 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됐다”고 했다.
한편 류혜린은 사전 제작 드라마 ‘커피야 부탁해’ 촬영에 한창이고, 김민규는 사전 제작 드라마 ‘계룡선녀전’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로 하반기 안방극장을 두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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