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부터 네 번까지의 만남을 가지면서 느꼈던 감정들의 변화, 결국 새어 나오는 웃음만큼이나 어떻게 할 수 없는 마음의 상태를 맑은 어쿠스틱 사운드로 노래한다.
한편 "다양한 콘텐츠들로 더 자주 많은 분들을 만나고 싶다”는 박한얼은 8월 23일(목) 새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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