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5원 오른 1121.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와 같은 1118.9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21.4원에 마감했다.


김현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단기 레인지 인식이 견고한 모습을 보이며 매수주체 우위가 지속되고 있다”면서도 “주요 대외 이벤트를 앞두고 공격적인 포지션 플레이가 위축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