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거'는 동명의 미국 인기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마흔살의 경력단절 여성이 스물일곱살로 위장취업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성장 사기극이다.
이종석은 직진 연하남 강현오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현오는 잘 나가는 프리랜서 북디자이너로, 밝고 자유로운 성격으로 보이지만 비밀을 감춘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현재 '영거'의 편성은 미정으로 알려졌지만 tvN 편성이 유력한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이종석 측은 내년 2월 군 입대설이 흘러나온 것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다. 군 입대 시기 역시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종석은 지난해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마친 이후 현재 일본을 시작으로 월드 팬 투어에 돌입했다. 드라마 '사의 찬미'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종석은 지난해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마친 이후 현재 일본을 시작으로 월드 팬 투어에 돌입했다. 드라마 '사의 찬미'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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