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3분기 이익 증가 기대감으로 오는 9월 주가 상승 여력이 높다"며 "IT 대형주의 실적이 긍정적(매출과 이익 증가 지속)인 가운데 삼성SDI의 영업이익 증가가 시장 전망치에 반영되지 않은 점과 최근 코발트 가격 하락과 환율 변화(8월까지 원달러 평균환율은 2분기대비 3.8% 상승)을 반영하면 다른 IT 기업 대비 내년 실적 증가가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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