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매장 결제는 카카오톡에서 생성된 QR코드·바코드를 매장 단말기로 스캔해 결제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영풍문고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영풍문고 카카오페이 매장 결제는 종각 종로본점, 인천 터미널점, 광주 터미널점 등 서울, 경기권을 포함해 전국 총 19개 지점에서 가능하며, 현금영수증 발급도 가능하다. 또 전월 실적조건 없이 이용금액의 0.3%가 적립된다.
영풍문고 측은 “서점 방문 고객은 물론 카카오페이, 카카오톡 이용자를 대상으로 고객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 같은 제휴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카카오페이 서비스가 안정화된 이후 고객 혜택이 더욱 강화되도록 다각적인 프로모션을 기획 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페이는 지난 5월 오프라인 매장 결제 시행 후 현재 11만 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카카오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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